작가소개/브랜드소개 (about the artist/brand)

심보근 작가가 전개하는 “무자기”는 일부러 꾸미거나 뜻을 더하지 않은 본래의 모습을 담은 브랜드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난립하듯 대량생산된 제품에서 벗어나, 애착이 담긴 물건들로 우리 주변을 채울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ndoroducing Mujagi by Shim Bo-guen(artist). Mujagi is the phonetic value of Mu Jak Wee, which means “random choice” in Korean. By this, the artists implies the originality of dish. Mujagi produces dishes that can grow old with the users with love and care.


작품소개 (about the products)

길가에 핀 꽃을 모티브로 간결하면서도 디테일을 살린 심보근 작가의 백자 꽃찬기입니다. 꽃잎이 4장, 6장인 그릇은 잎의 모양이 갈래갈래 살아 있어 형태적 재미가 돋보이며,풍성한 꽃잎의 결을 표현한 다잎 그릇까지 세가지 스타일이 있습니다. This white porcelain flower plates are derived from flowers on the street. This series introduce 4 petal dish, 6 petal dis, and round bowl that resembles the texture of a petal.


스타일링팁 (tips for styling & care)

지름이 12~13cm 정도의 아담한 그릇으로 반찬, 디저트 등을 담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반매트 유약으로 마감되어 금속성 수저를 사용할 경우 흡집이 생길 수 있으니 나무 수저를 사용해주세요.물레의 흔적, 유약의 뭉침이나 흐름, 숨구멍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It is a small bowl with a diameter of 12 to 13cm and is a good size for side dishes, desserts, etc. Use wooden spoons as they can be scratched when using metallic spoons as they are finished with semi-matte glaze.There may be traces of a spinning wheel, lumps or flows of glaze, breath holes,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