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da Artist

난다 아티스트 일력 NANDA Artist Calendar | 365 Rabbit and Hanna


365 Rabbit and Hanna

“희망은 앞발,
사랑은 뒷발."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항상 토끼와 함께 작업하는 화가 김한나,
365일 365장의 토끼 일력을 완성하다!

"Hope is the first step,
Love follows after."
2023 is the Year of the Black Rabbit.
Hanna Kim, an artist who always works with rabbits,
Completes a calendar of a rabbit’s 365 days!



The rabbit in Hanna Kim's work represents her alter ego and friend. With the artist's own delicate lines, her work captures the emotions of modern people and warmly portrays the rabbit's daily life and imagination. Through the short stories of the rabbit's daily joy, pain, and growth created by the artist who wanted to become a rabbit, you can empathize with the rabbit, feel joy, and gain vitality for a moment in your mundane life.
김한나의 작품 속 토끼는 작가의 분신이자 친구이다. 작가만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현대인들이 느끼는 정서를 담아내 토끼의 일상과 상상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토끼가 되고 싶어 했던 작가가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토끼의 일상 속 기쁨과 아픔, 성장 과정 속의 단편들을 통해 토끼에게 공감하고 기쁨을 느끼며 지친 삶에서 잠시나마 활력을 얻을 수 있다.


• 10.8 x 16 cm
• 380 pages

① 일력을 감싼 띠지 뒷면은 김한나 화가의 친필 사인 스티커로 마무리하였습니다.
The seal around the calendar is finished with a sticker signed by artist Hanna Kim.

② 풀을 위로 붙인 제본 형식으로 한 장씩 가볍게 떨어집니다. 절취선이 없어 뗀 그대로 365장의 그림이 온전히 유지됩니다.
With a glue binding on top, each page can be peeled lightly with ease. 365 pages are kept complete as they are removed.

③ 각종 기념일, 특별한 시즌, 무엇보다 사랑하는 이들의 생일에 어떤 그림이 채워져 있는지 넘겨보는 재미 가운데 그 뒷면을 엽서처럼 카드처럼 사용해도 좋은 눈이 편한 종이로 제작했습니다.
Have the fun of flipping through pages of various anniversaries, special seasons, and the birthdays of loved ones. The material and thickness of the paper make each page the perfect postcard.

④ 만듦새에 있어 종이 외에 그 어떤 부자재도 사용하지 않음으로 종이 종합 선물 세트를 완성했습니다. 두툼한 합지를 일력 장인이 수작업으로 덧대어 견고한 일력 거치대를 완성하였습니다
The artist completes the paper gift set by not using any subsidiary materials other than paper. Masters of calendars join the pages by hand to create a sturdy stand.

You may also like

Recently viewed